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? (관계·식장별 기준 2026)
최종 업데이트 2026-06-17
축의금은 '관계의 가까움 × 참석 여부 × 식장 수준'으로 정해진다. 일반적인 기준선은 가볍게 아는 직장 동료·지인은 5만원, 친구·가까운 동료는 10만원, 아주 친한 친구·친지는 10~20만원이다. 식사를 하지 않고 봉투만 전하면 하한선(5만원)으로도 충분하지만, 식사에 참석하면 1인 식대(보통 5~7만원, 호텔은 10만원 이상)를 고려해 식대를 밑돌지 않게 내는 것이 예의로 여겨진다. 배우자·아이를 동반하면 인원수만큼 식대가 늘어나므로 금액을 올린다. 결국 정답은 없고 본인 형편과 관계를 기준으로 정하되, 식사 참석 시 '내 몫 식대'를 밑돌지 않는 선이 무난하다.
5만원
직장동료·지인 기본선
10만원
친구·가까운 사이 기본선
10만원+
호텔·고급 식장 참석 시
핵심 요약
- 기본선: 지인·직장동료 5만원, 친구 10만원, 아주 친한 사이 10~20만원.
- 봉투만 전하면 5만원으로도 무난하지만, 식사 참석 시엔 1인 식대를 밑돌지 않게.
- 호텔·고급 식장은 식대가 높아(10만원+) 그만큼 올려 내는 것이 예의로 통한다.
- 배우자·자녀 동반 시 인원수만큼 식대가 늘어나니 금액을 올린다.
- 정답은 없다 — 본인 형편과 관계가 기준.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원칙도 참고.
자주 묻는 질문
- 축의금 5만원과 10만원, 언제 내나요?
- 가볍게 아는 직장 동료·지인은 5만원, 친구나 가까운 사이는 10만원이 일반적 기준선입니다. 다만 식사에 참석하면 1인 식대(보통 5~7만원)를 고려해 식대를 밑돌지 않게 내는 것이 예의로 여겨집니다.
- 호텔 결혼식은 축의금을 더 내야 하나요?
- 관행적으로 그렇습니다. 호텔·고급 식장은 1인 식대가 10만원을 넘는 경우가 많아, 식사에 참석한다면 10만원 이상을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참석하지 않으면 관계 기준으로 정하면 됩니다.
- 안 가고 봉투만 보내면 얼마가 적당해요?
- 식사를 하지 않으므로 관계 기준 하한선(지인 5만원 등)으로도 충분합니다. 관계가 가까우면 참석과 비슷하게 맞추기도 합니다. 축의금 계산기로 관계·참석·식장 기준 적정액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.
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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